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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위(Wee)센터, ‘그래도 괜찮은 하루’진로 체험 실시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인용)위(Wee)센터는 12월 3일(수), 12월 10(수) 양일에 걸쳐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그래도 괜찮은 하루’ 진로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여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장하는 뷰티 산업과 외식 문화 발달에 따른 미용 및 제과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제과사와 코스메틱 전문가 강사들과 함께 이론 교육을 듣고 실제 직업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활동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전문가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하였으며, 다른 학생은 “막연했던 꿈이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왔고 앞으로의 진로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합천위(Wee)센터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보람 있는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진설명] ‘2025. 합천위(Wee)센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체험활동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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